안녕하십니까, EllyJane입니다. 며칠 새 날씨가 정말 추워졌네요. 또 202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 슬슬 저의 2025년은 어땠는지 돌아볼 시기네요.
일단, 소설은 다 완성했습니다. 심지어 지금은 3-1을 쓰고 있으니 두 화 정도 대기 중인 셈이네요. 짧은 시일 내에 올라오겠지만 예고 하나를 하자면, 2-11은 역대급으로 치열한 화가 될 예정입니다. (쓰면서 추가된 설정도 아주 많은...)
그리고 범인을 밝히는 삽화를 넣기로 결정했습니다. 이 삽화를 뭐라 칭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...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뭘 말하는지는 다 아실 겁니다.
드릴 공지는 이 정도네요. 아마 다음 근황글은 2026년이겠죠?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