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외/잡설

"2026년" 1월 1일은...

Ellyjane 2026. 1. 1. 20:55

새해!

안녕하십니까, EllyJane입니다. 아니 벌써 새해라고요??? 시간이 흐르는 속도에 놀라게 되는 요즘이지만, 이 말을 빼먹어선 안 되겠죠.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그림은 하나리입니다. 올해가 붉은말의 해라고 하기에 써본 적 없는 채색법을 한 번 써보았습니다. 머리에 달린 건... 티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 귀고, 손은 2와 6을 나타냅니다.

2026년에도 소설은 열심히 써야겠죠. 이제 막 2챕터가 완결 난 참인데요... 이 글을 쓰면서 생각난 건데 아직 2챕터 후기를 올리지 않았네요. 3챕터 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

이렇게 끝나면 새해 인사 겸 근황글 치고 너무 밋밋하니 3챕터에 대한 예고를 좀 하겠습니다. 3챕터의 제목은 "데드엔드는 해피엔드? 베드엔드?"입니다. 부제목은 무려 "죽음으로써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이 존재하는가?"고요. 3챕터는 원래 전통적으로 두 번의 살인이 일어나는 챕터인데...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를 주목해 주세요.

2026년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!

'그 외 > 잡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월 20일은...  (2) 2026.02.20
2월 17일은...  (2) 2026.02.18
12월 25일은...  (4) 2025.12.25
10월 6일은...  (4) 2025.10.06
2월 20일은...  (1) 2025.02.23